마음이 포근해지는 관악산 연주대 야간산행

 

집 앞에 있는 관악산은 이제 벗이 될만큼 가까워졌습니다.

150여 번을 오르며 관악산의 이곳저곳을 알게 되었고, 해를 거듭할수록 더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낮 밤을 가리지 않고 올랐던 관악산은 늘 봐도 늘 멋지기만 합니다.

 

야간산행으로 관악산 연주대를 올랐는데 밤하늘의 붉은 노을을 그대로 껴앉은 채

묵묵히 있는 모습에 그저 감동만 할뿐입니다.

 

사당역 5,6번 출구 -> 브라운힐 아파트 -> 국기봉 -> 마당바위 -> 헬기장 -> 연주대 -> 연주암 -> 과천  

 

 

관악산 연주대를 바로 앞에 두고 관악문 지도바위에서 사진 한 장

밤하늘의 색깔이 노랗고 붉게 보이네요.

멍하니 쳐다보고 있는데 넋을 잃게 만드네요.

 

 

 

자주 산행을 하는 사회동료에게 고마움을 보냅니다.

관악산 연주대에서

 

 

 

 

 

 

바위들의 모습이 너무 훌륭합니다.

 

 

 

 

 

뉘엿뉘엿 넘어가는 해를 보며 마음이 포근해지는 것을 느낍니다.

괜스레 산에서 자고 싶은 충동까지 느낍니다.

 

 

 

 

야간산행을 마치고 김치찌개로 하루를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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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과천시 중앙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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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누미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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