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 앞바다에서 보는 응봉산, 망산, 남산, 무림산

 

남해 금산을 가는데 드문드문 보이는 바다와 산에 이끌려 잠시 차를 세우고 쉬면서 둘레를 살펴보았습니다.

100대명산 금산 등산을 코앞에서 뒤로 미루고 건너편에 있는 산들의 이름을 주섬주섬 하나씩 보니

응봉산(강원도 100대명산과 이름이 똑같음), 망산, 남산, 무림산 등이었습니다.

 

마치 통영의 미륵산이나 서해의 석모도에서 둘레의 산들을 쳐다보는 느낌과 비슷했습니다.

 

아....금산을 오르려고 왔는데 또 와야 하는 일이 생겼네요....

 

금평마을 남해 청정블루베리를 지나 100여 미터만 가면 이곳을 볼 수 있습니다.

마주보는 곳과 오른쪽에 보이는 산들이 바로 위에 쓴 산들입니다.

 

 

 

바다의 색깔이 왜 이렇게 파랗고 예쁜지 넋이 빠집니다.

그냥 풍덩 빠져 헤엄이라도 하고 싶은 마음입니다.

맑은 물에 파란 물감을 뿌린 듯 온통 파랗습니다.

 

짬이 나실 때 그냥 지나치지 마시고 한 번 들러 자연의 깔끔함을 눈에 새기고 오세요. ㅋㅋㅋ 

 

 

 

 

 

 

 

 

 

이곳이 금평마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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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남해군 이동면 | 금평마을회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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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누미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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