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남양주 문안산 ~ 피아노폭포가 더 이름 난 곳? #186

 

동대문까지 보인다 하여 문안산이라 알려진 곳을 다녀왔습니다.

 

그런데, 들머리에 들어서니 피아노와 그 앞에 있는 폭포가 눈길을 사로잡았습니다.

지명까지 피아노폭포라 할만큼 이름이 났으니 문안산은 뒷전입니다.

 

인조건축물이 그럴 듯합니다.

 

 

 

 

 

 

 

문안산을 끼고 흐르는 폭포는 사람들의 눈길을 끌만 합니다.

 

 

 

 

 

조금 자연스럽지 못한 것도 있지만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고 하니 괜찮은 일입니다.

 

 

 

 

 

 

 

 

 

 

 

 

들머리에서 문안산 꼭대기까지 오르는데 잠깐이면 되는데 그날따라 앞트임새가 흐릿해서

멋진 사진은 잡지 못해 아쉬웠습니다. 

 

 

 

 

언제 또 이곳을 올까 싶네요.

종주산행이나 연계산행이라면 모를까...

 

뭔가 아쉬움을 뒤로 한 채 날머리로 내려갑니다. ^^

 

 

하온뫼사가 186번째 만났던 뫼

 

6월 13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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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남양주시 화도읍 | 문안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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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누미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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